발목은 발을 디뎠을 때 지면의 기울여진 정도에 맞추어 몸의 중심, 균형을 잡아주어 몸이 기울어지거나 넘어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흔히 발목을 삐었다고 하는 염좌는 인대 등에 손상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에 대한 급성기와 만성기 치료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손상이 발생한 경우 초기에 잘 고정해서 최대한 늘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2. 부종 및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3. 이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 발목염좌가 일어날만한 환경을 없애주는 것이 필요하고 4. 마지막으로 발목주변 강화운동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4년에도 6월부터 15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올바른 건강 정보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우리동네건강사이다”가 근골격계 예방관리, 노르딕워킹, 운동 관리 등 강좌가 업로드됩니다. 영상제공 : 세곡보건지소
손쉬운 발목 관리법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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