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료기관 내 C형간염 집단발생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혈액매개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감염관리가 요구됩니다.
의료기관 관계자께서는 의료기구 및 환경 소독, 안전한 주사 실천 등 교차오염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C형간염 정보 및 예방수칙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C형간염은 혈액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입니다. 주된 감염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C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혈액이나 혈액제제를 수혈받는 경우
- -장기이식 수술
- -주사용 약물을 남용하거나, 주사기를 공유하거나 재사용하는 경우
- -안전하지 않은 주사나 의료 시술
- -C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주사기나 바늘에 찔리는 경우
- -오염된 기구로 문신이나 피어싱을 하는 경우
- -감염자와의 성접촉
- -감염된 산모로부터 신생아로의 전염
* C형간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C형간염은 B형간염과 달리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고 면역글로불린도 효과가 없어 바이러스 보유자의 발견과 전파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예방을 위해 다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 -감염된 사람의 개인 세면도구(칫솔, 면도기, 손톱 깎기)는 따로 사용합니다.
- -주사바늘, 피어싱 기구, 침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여러 파트너와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합니다.
* 의료기관관계자께서는 의료기관 내 C형 간염 예방을 위해 아래 주의사항을 꼭 지켜주세요!

*출처 국가정보포털, 질병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