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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사진관] 코로나 백신, 강남구 도착부터 첫 접종까지
l 2021-03-09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첫 접종이 지난 26일부터 시작됐다.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3개월만이다.

강남구는 
세곡동 소재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106명을 대상으로 첫 접종을 실시했다. 구는 다음달 8일까지 관내 요양병원 8곳과 요양시설 5곳의 1차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경 엄호 속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강남구보건소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첫 접종 현장까지의 순간을 사진으로 재구성했다.

 
25일 오전 9시 강남구보건소 앞. 경찰, 구청관계자, 취재진이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에서 출발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다리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관할 백신전용냉장고가 있는 강남구보건소 내 백신보관실
 
오전 10시, 드디어 백신 운송 차량이 강남구보건소에 도착했다. 
 

 
군과 경찰의 엄호 속에 백신을 담은 아이스박스가 옮겨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보건소 내 백신전용냉장고로 옮겨지고 있다.
 
백신을 옮긴 후 의료진이 열쇠로 냉장고 문을 잠그고 있다.
 
의료진이 백신 관련 서류를 확인한 후 서명하고 있다.
 
강남구보건소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일 오전 7시 30분. 강남구보건소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첫 백신 접종을 실시하는 서울요양원으로 출발하기 전 의료용품, 방호복 등의 준비물을 점검하고 있다.

의료진들이 백신전용냉장고에서 백신을 꺼내 적정 온도로 맞춰진 아이스박스에 옮기고 있다.

의료진이 백신이 들어있는 아이스박스를 들고 백신운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의료진과 백신이 강남구 백신 첫 접종지인 세곡동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에 도착했다.
 
서울요양원 관계자들이 접종준비를 하고 있다.
 
방호복으로 갈아 있는 의료진들이 접종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의료진들이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방호복을 입고 접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의료진이 첫 접종을 위해 주사기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투입하고 있다.

의료진이 첫 접종자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요양원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접종을 마친 요양원 시설 종사자가 취재진에 둘러싸여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백신 접종 전 대상자확인과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접종안내를 받고 예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의료진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접종 후 대기구역에서 15분~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한다.
 
예방접종 내역 확인서를 수령한 후 보건소 관계자가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다.
 
비상상황을 대비해 산소호흡기 등 각종 의료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강남구는 구민 여러분의 안전과 신속한 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리부서
보건소대표전화(다산콜센터) / 02-3423-7200
최종수정일 : 2019-06-05